카드단말기·POS·키오스크 설치업체 성공적인 창업이 당일 A/S부터 매장 무료 홍보까지, 신청부터 설치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설치 후에 예상 못 한 비용이 붙는 일 없이, 처음 안내드린 조건 그대로 진행합니다.
주중·주말 관계없이 문제가 생기면 당일 대응해드립니다.
설치 매장을 대상으로 별도 비용 없이 홍보를 지원해드립니다.
* 아래 제품 사양은 제조사 자료 기준이며, 정확한 최신 사양은 상담 시 다시 안내해드립니다.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빠르게 연락드립니다.
* 신청하기를 누르면 카카오톡 오픈채팅창이 열리고 신청 내용이 자동으로 복사되며, 이메일 앱도 함께 열립니다. 채팅창에 붙여넣기(꾹 눌러서 붙여넣기) 하시거나, 이메일에서 전송 버튼을 눌러주시면 접수됩니다. (둘 다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010-3951-0535로 전화·문자 주셔도 됩니다.)
사업자 유형에 따라 아래 서류를 준비해주시면 접수가 빨라집니다.
2024년 7월부터 간이과세 적용 기준이 연매출 8,000만원에서 1억 400만원 미만으로 상향되어, 이제 막 창업하신 사장님도 간이과세자로 등록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간이과세자·일반과세자 여부에 따라 세금계산서 발행이나 부가세 신고 방식이 달라지니, 사업자등록 시 어느 유형으로 등록되는지 미리 확인해두면 이후 카드단말기 정산이나 세무 신고에도 도움이 됩니다.
예비 창업자·소상공인 사장님께 도움이 될 지원 정책과 소식을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추석을 앞두고 금융권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약 103조원을 지원합니다(신규 자금 43.4조원 + 만기 연장 62.4조원). 9월 24일~27일 추석 연휴 기간에 카드 결제일, 대출 만기, 공과금 납부일이 겹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9월 28일로 자동 연장되며 연체 이자도 붙지 않습니다. 명절마다 반복되는 조치이니, 카드 결제와 자금 스케줄을 미리 정리해두면 연휴 기간 자금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머니투데이에서 자세히 보기 →정부가 연 매출 10억원 이하 개인사업자에 적용되는 신용카드매출 부가가치세 세액공제를 2027년부터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공제율은 1.3%에서 1.2%로, 연간 공제한도는 1,0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줄어드는 내용으로, 통과되면 약 30만 명이 영향을 받을 전망이며 편의점·외식업·숙박업 등 소규모 사업자 비중이 큽니다. 아직 시행 전이지만 카드단말기·포스기 결제 데이터를 미리 정리해두면 세무 신고 때 도움이 됩니다.
다음뉴스(서울경제)에서 자세히 보기 →연매출 30억원 이하 영세·중소 신용카드가맹점 309만 4천 곳에 8월 14일부터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매출 구간별로 3억원 이하 0.40%, 3~5억원 1.00%, 5~10억원 1.15%, 10~30억원 1.45%가 적용되며, 상반기 신규 가맹점 중 영세·중소로 확인된 15만 9천 곳에는 총 614억 7천만원(평균 약 38만 7천원)이 9월 28일까지 환급됩니다.
이투데이에서 자세히 보기 →2027년 적용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올해 대비 3.7% 인상)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월 209시간 기준 월급은 223만6300원입니다. 노동계는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보호 확대를, 소상공인연합회는 경영 부담 가중을 이유로 각각 재심의를 요청했지만 정부는 두 이의 모두 기각했습니다.
전자신문에서 자세히 보기 →금융당국이 카드사도 별도 VAN 등록 없이 결제 승인·정산 업무를 직접 수행할 수 있다고 해석하면서, VAN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VAN업계는 카드사가 타사 카드 결제까지 대행하는 경우 사실상 VAN업이므로 동일한 등록·규제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결제망 구조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업계 동향을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자신문에서 자세히 보기 →금융결제원이 국가간 QR결제 서비스를 확대해, 9월부터 국내에 입국하는 베트남 관광객이 약 30만 개 BC카드 페이북 가맹점에서 QR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과 달리 관광객이 자신의 앱에서 생성한 QR코드를 가맹점이 스캔하는 CPM 방식이 새로 도입되며, 12월에는 베트남 출국 한국인과 인도로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카드단말기·키오스크에 QR결제 기능이 갖춰져 있는지 미리 점검해두면 외국인 손님 응대에 도움이 됩니다.
ZDNet Korea에서 자세히 보기 →금융결제원 주관으로 시중은행 9곳, 결제대행사 8곳이 참여해 은행 예금을 토큰화한 '예금토큰'으로 결제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96억원 규모의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로, 별도의 결제망이나 가맹점 단말기를 새로 구축하지 않고 기존 인프라 위에서 도입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도입되면 영세·중소가맹점의 결제 수수료율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관련 소식을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뉴스핌에서 자세히 보기 →정부가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규모를 1기 5,000명에서 1만명으로 두 배 확대합니다. 8월 중순 모집을 시작하며, 6개 지역에 창업도시를 신규 지정하고 5,000억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도 조성합니다. 예비 창업자라면 지역별 지원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머니투데이에서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가 자체 단말기를 직접 보급하는 대신 삼성페이·제로페이와 연동해 300만 개 이상 사용처를 확보하는 '자산경량화' 전략으로 오프라인 결제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간편결제사들이 별도 단말기 대신 기존 카드단말기·포스기와의 연동을 늘리는 추세인 만큼, 이미 설치된 단말기로 카드는 물론 각종 간편결제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전자신문에서 자세히 보기 →2026년 1월 28일부터 카페 등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를 설치·운영하는 모든 사업자에게 접근성 검증기준을 준수한 기기 설치나 음성 안내 장치 등 정당한 편의 제공이 의무화됐습니다. 다만 바닥면적 50㎡ 미만 시설·소상공인 사업장·테이블 주문형 소형 키오스크는 보조기기·소프트웨어 설치, 보조 인력 배치, 호출벨 설치 중 하나를 선택해 이행할 수 있습니다. 위반 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대상이 되며 최대 3,0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키오스크를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할 계획이라면 우리 매장이 예외 규정에 해당하는지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책브리핑에서 자세히 보기 →중소벤처기업부가 2025년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개 사업체당 25만원 한도의 '경영안정 바우처'(구 부담경감 크레딧)를 지원합니다. 공과금, 4대 보험료, 차량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에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바우처 형태로 지급되며, 소상공인24 또는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가능하니, 아직 신청 전이라면 마감 전에 서둘러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기업마당에서 자세히 보기 →전국 16개 광역지자체, 시/군/구/읍 단위까지 카드단말기·POS·키오스크 설치가 가능합니다.